고향에서 만난 반가운 들꽃 (무늬빈카 태양국)

고효완 | 2019.03.03 13:55 | 조회 104
- 자세히 들여다 보니 잎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던 꽃이 피어 있었다. 


2월~ 고향에 가면 노랗게 나를 반기는  작은 친구.  이름이 맞는지 모르지만  넘 큰 이름. 하지만 추운 바람속에서 햇살을 느끼듯 나를 환하게 미소짓게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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